"어디가 문제인지 모르겠는데,
계속 지쳐요."
11년의 임상에서 1만 명의 여성을 만났습니다.
검사로는 다 설명되지 않는 피로와 감정의 파도,
그리고 진료실 문을 나서면 끊기는 관리의 공백.
진료실에서 다 전하지 못한 이야기를,
체질과 절기를 읽는 일상의 리추얼로 설계합니다.
제휴·파트너십 문의 i_go_high@naver.com